2010/03/10 01:33, stored in article and tagged
여름엔 겨울이 생각나고 겨울엔 여름이 생각 나듯이.
모기는 끔찍히 싫어하지만 또 다시 이러한 여름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.
어지러히, 빛에 바래 버린 사진 같은 느낌이나. 풀 잎에서 나는 냄새나.
그냥. 여름에 나눈 당신과의 모든 것이 좋았다.
어지러히, 빛에 바래 버린 사진 같은 느낌이나. 풀 잎에서 나는 냄새나.
그냥. 여름에 나눈 당신과의 모든 것이 좋았다.
Comments
03/10 Documan
부가 설명 부탁해도 됩니까.?02/21 byul
아 나도 요새 인생 길-게 보는거라고 그러리라고...02/21 byul
어렵다어렵다 예전에는 잘 구별했는데 이제는 내가...02/19 봚
ㄲㅈ02/19 Documan
여기 1인분만 더 추가해 주세요.02/19 Documan
me?02/18 정신적찌라시
아직은 둘다 입니다 :) 조만간 각 방을 쓰게 되겠...02/18 byul
여기 보람이 공간이예요 아님 병수씨 공간이예요?02/15 정신적찌라시
안녕하세요. 칭찬 감사합니다. 설 연휴, 집에 나...02/15 곽군
어쩌다보니 여기에 들리게 됐네요. 이 스킨을 보...